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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시계, 그리운 시간을 담다. 展
  글쓴이 : 글라스필     날짜 : 07-04-26 23:37     조회 : 5372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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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 시계, 그리운 시간을 담다 展 
    장소 : 가나아트쎈터 內 공예관  (TEL: 02-3217-1094)
     날짜 : 2007. 4. 19 ~ 5. 13
 
      가나아트 공예관에서는 다른 미술품들과는 다른 장점인 쓰임에 미를 가진
      새로운 감각의 다양한  시계작품을 선보입니다.
      금속, 도예, 유리작가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  감각으로 만들어 낸 다양한 작품들은
      시계라는 하나의 큰 주제안에서 독특한 작가만의 감성을 표출 합니다.
      벽시계, 장식용 시계, 반지나  장신구로 재현된 시계들은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
      세상의 하나뿐인 작품으로서의 시계를  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쁨을 느끼게 할 것 입니다.
 
       참여 작가 : 강혜림  김성훈  류연희  배진식  손창귀  오명진  윤승연  이동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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