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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경흽니다.
  글쓴이 : 박경희 (222.♡.196.2)     날짜 : 06-03-06 13:05     조회 : 9775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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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용호씨에게 오늘 소식을 들었습니다.
 
와우...
 
축하할일이 너무 많네요...
 
결혼 축하드리고...(너무 늦은 축한가요?? 2년되셨다고?? @.#)
글라스필 대표 축하드리고...(이런 손재주가 있었다니...예전에 "비암"인가 "뱀"인가에서 듣긴 했지만...)
정식 홈피를 오픈하셨으니, 또 축하드립니다.
 
무소식이 희소식이였네요... ^^
 
조만간 최용호씨랑 다른 사람들 (미정? 미란? 성의? 등등)과 들를께요.. ^_^
 

글라스필 (59.♡.85.121)   06-03-06 15:14
정말 반갑습니다.
잘 지내고 있다고 얘기들었습니다.
벌써 십여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.
옛 사람들에 얼굴이 막 스쳐지납니다. 이름은 잘기억이 나질 않지만
같이 지내던 모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.
언젠가 이곳 청평으로 회사 야유회 왔던것 기억나나요? 거길 지날때 마다
와이프한테 얘길 하곤 했었는데......
거기서 멀지 않은곳에 살고 있습니다 
언제 함 보져 여기도 좋고 서울도 좋고 연락 되는 사람 다같이 함 봅시다
연락 주세요. 기다릴께요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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